원마일 티켓 광고 CF
최근 귀에 익은 노래로 관심을 받는 광고가 있다.
흥겨운 리듬에 가벼운 춤, 반복되는 멜로디는 어디선가 많이 들어왔던 노래 같다.
캐롯손해보험 퍼마일자동차보험 원마일티켓 / 원곡 노래 제목 가수 - 신민아(가수 이미쉘)
캐롯손해보험 퍼마일 자동차 보험 원마일티켓의 CF 광고다.
모델이 나와서 작은 모션의 춤을 추고,
아프리카계 흑인 한국인 가수가 노래를 하고 있다.
그렇다. 이 노래는 무려 60년이나 된 노래이다. 아래 링크에서 가사와 가수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
One Way Ticket(원웨이 티켓) 가사 가수 - 닐 세다카, 이럽션, 방미
캐롯손해보험의 퍼마일 자동차 보험의 노래는 1959년에 발표된 《One Way Ticket》이다.
이 노래는 닐 세다카가 불렀다. 아마 《O ! Carol》이라는 노래를 안다면 익히 알만한 가수다.
이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자동차 보험 광고 모델이 신민아이고, 가수가 이미쉘인 것이다.
이 곡은 디스코리듬이다.
그런데 편곡이 잘된 것도 있지만, 워낙 작곡이 잘된 곡이라서 세월이 차이를 못 느낄 정도다.
그래서 귀에 콱콱 와서 박히는 것이다.
원곡의 가수는 Neil Sedaka이지만, 사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노래는 영국의 디스코 밴드인 이럽션 버전이 많이 알려져 있다.
이 CF 광고의 노래도 그 버전에 가깝게 되어 있다.
또 한가지 알아둘 것은 가수인 이미쉘이 매우 안정적으로 잘 불렀다는 것이다.
1991년에 태어난 가수 이미쉘은 분명 한국인이다.
다만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서 흑인처럼 보일 뿐이다.
이미쉘의 뜻은 선택받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과연 선택받은 목소리를 지녔다. 어쩌면 과거의 민혜경과 목소리가 비슷하다는 평가도 있다.
2011년부터 꾸준히 앨범을 발표해 왔는데, 《Michelle Disco Michelle》 (2011년), 《MIchelle Disco Michelle Remix》 (2011년), 《Without you》 (2014년), 《I Can Sing》 (2015년) 등이 있다.
재미있게도 데뷔 앨범이 디스코 곡이다. 그래서 디스코 곡인 One Way Ticket을 잘 불렀나 보다.
캐롯손해보험 퍼마일 자동차 보험의 CF 광고의 가수 이미쉘, 원곡 One Way Ticket(원 웨이 티켓)이 이 광고 덕분에 다시 관심을 받게 되어 나름의 의미가 있는 광고라고 할 수 있겠다.
아래 링크에서 가사와 가수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
One Way Ticket(원웨이 티켓) 가사 가수 - 닐 세다카, 이럽션, 방미
캐롯손해보험 퍼마일자동차보험 원마일티켓 / 원곡 노래 제목 가수 - 신민아(가수 이미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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