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제노동 일본 사도광산 등재에 정부가 동의했다고 일본 신문이 보도 강제노동 일본 사도광산 등재논란윤 정부가 동의했다고 일본 신문이 보도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일본 사도광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최종 등재되었다. 이는 2015년 군함도 등재 이후 또 한 번 일본에 의해 뒤통수를 맞은 셈이다. 한국 정부도 이에 조건부로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본 언론은 한일 정부가 현지 전시시설에 '강제노동’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기로 사전 합의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강제노동 일본 사도광산 등재에 정부가 동의했다고 일본 신문이 보도 사도광산 등재 일본의 사도 광산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새롭게 등재되었다.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이루어진 이번 결정에 일본 전역이 환호했다. 특히, 사도 섬 주민들은 역사적 순간을 기념.. 이전 1 다음